
간단하지만 행복한 야식, 멕시칸 치킨을 준비했습니다.
냉동 치킨은 처음 먹어봐서 한편으로는 기대가 되기도하고,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조리 방법은 3가지가 있었는데,
저는 전자레인지 조리를 했습니다.
요즘은 전자레인지 하나면 왠만한 요리는
다 되는거 아시죠?!

✨ 치킨의 소울메이트, 소스
치킨하면 빠질 수 없는 게 바로 소스죠.
양념치킨이라고 하면 우리가 알고 있는 바로 그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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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냉동고에 들어있었는데도
꽝꽝 얼지 않았는지 소스가 잘 눌려요.

저는 양념치킨 소스와 칠리소스랑 같이 먹었어요.

냉동된 상태에 닭!!
크고 작은것 상관없이 세면
9조각 정도 있어요.
아무래도 무게로 넣을거 같아서
치킨의 갯수는 다를 수 있는 점 유의해주세요.

전자레인지에 들어갔다가 나온 치킨.
아무래도 직접 튀기는게 아니라서 바삭하다기보다
좀 따뜻해서 눅눅보다는 퐁신퐁신해진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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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요?
퐁신퐁신해보이나요?
한 조각 먹었는데 나쁘지 않았어요.
요즘 치킨 값이 비싸기도하고...
대체식품으로 좋습니다.

오늘은 치킨만 먹기 아쉬워서 라면과 함께 준비했습니다.
핫 크리스피 치킨이라서 달달한 스파게티로 골랐어요.

조합 어때보이나요?
맛있어 보이나요?
양이 생각보다 됩니다.
먹고 나면 배가 부를거 같아요.

양념치킨은 소스에 듬뿍 찍어야 제맛!
달콤하면서도 매콤한 맛이 치킨의 고소함을 더욱 살려줍니다.
간단히 먹기 좋은 맛!!

라면의 선택은....
불닭이랑 먹을걸... 후회했어요.
스파게티 소스가 치킨이랑 같이 먹으니까
존재감이 떨어지더라구요.
다음에는 전자레인지말고
다른 조리법으로 바삭하게 먹어보고 싶어요.

진짜 요즘 물가 때문에 배달로 치킨 시키는거
좀 어렵잖아요.
특히 혼자살면 그 부담이 꽤 큰데요.
그럴 떄 먹기 딱 좋습니다.
간단하지만 푸짐하게 즐길 수있는 멕시칸 치킨!
다음번에는 에어프라이어에 돌려서 먹어봐야겠어요.
Good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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